1 2012년 5월 기업공개(IPO)는 엉망진창이었다.
2 하지만 저커버그자신이 세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광고사업을 책임지고 있다는 현실을, 포용까지는 아닐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수용하는 법을 배웠다.
3 한편 데스크톱에서 이전과 같은 광고를 팔려는 노력도 시들해졌다.
트위터 반응

@jiman_yoon: 페이스북의 '토들러' CEO, 마크 저커버그의 ‘성장’ 스토리 http://t.co/U0M7p6osLe 페북 뉴스피드에 광고가 들어가게 된 결정에 대해 쓰여진 WSJ 기사. 근데 난 이걸 읽으니 IPO가 페북에 정말 도움이 됐나...라는 생각이 듬.

@JaeyeonWoo: 페이스북은 원래 ‘회사’로 생각하고 시작한게 아니었다며 수익'이라는 단어에 알러지 반응 보이던 '토들러' CEO 저커버그, 우여곡절 페이스북 IPO와 모바일폰 중심 재편 과정 속에서 철이 들 수 밖에 없었다. http://t.co/oRFyO0C5OM

@ascentia: 페이스북의 '토들러' CEO, 마크 저커버그의 ‘성장’ 스토리 - WSJ Korea - WSJ http://t.co/KsQgIISoG5 @WSJ 에서

@kunmindo: 페이스북의 '토들러' CEO, 마크 저커버그의 ‘성장’ 스토리 - WSJ Korea - WSJ http://t.co/XE0Zsl3ews via @WSJ

@cjangho: 페이스북의 '토들러' CEO, 마크 저커버그의 ‘성장’ 스토리 - WSJ Korea - WSJ http://t.co/ww7GDlvwYQ @WSJ 에서

@ohmystory: 페이스북의 '토들러' CEO, 마크 저커버그의 ‘성장’ 스토리 - WSJ Korea - WSJ http://t.co/RQEYPsxgfF @WSJ 에서

@starkcb: 페이스북의 ‘토들러’ CEO, 마크 저커버그의 ‘성장’ 스토리 http://t.co/yQ3guQdZYb

@geosuny: 페이스북의 ‘토들러’ CEO, 마크 저커버그의 ‘성장’ 스토리 http://t.co/GX37VKL14E

@yw720: 페이스북의 ‘토들러’ CEO, 마크 저커버그의 ‘성장’ 스토리 http://t.co/6vVrOLjM4o

@kitolll: 페이스북의 '토들러' CEO, 마크 저커버그의 ‘성장’ 스토리 - WSJ Korea - WSJ http://t.co/2nFoUH7Dkw @WSJ 에서

@yibong: “모든 것의 원동력은 우리가 최고의 모바일 경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
> 페이스북도 역시 모바일 경험을 강조하는군요

“처음부터 그냥 보도를 만든 게 아니라 한동안 학생들이 많이... http://t.co/C5W882owsg

@bongkwan: "저커버그는 콕스에게 어느 정도의 이용자 감소는 광고 매출이 늘어난 대가로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른 분야에서 그만큼의 감소분을 만회할 수 있다는 전제가 깔려있다면 말이다. 자체 테스트 결과에선... http://t.co/YrOEoSCLOg

@n0lb00: 페이스북의 '토들러' CEO, 마크 저커버그의 ‘성장’ 스토리 http://t.co/4MDPCeq762 WSJK의 기사지만 결론은 유저는 디지털 마루타로 들린다는..

@endofwar: 페이스북의 '토들러' CEO, 마크 저커버그의 ‘성장’ 스토리 - WSJ Korea - WSJ http://t.co/2uCBmNWQGA @WSJ 에서

@jmarebito: 저커버그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이룬 변화 중 일부는 그가 다닌 고등학교(뉴햄프셔 소재 필립스엑서터아카데미)의 보도(walkways)를 연상시킨다. 구내 매점까지 가는 길이 어찌나 구불구불 미로 같은지... http://t.co/HcGYFPmWDQ

@ssol_kun: ““처음부터 그냥 보도를 만든 게 아니라 한동안 학생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경로를 관찰한 후 그 경로를 따라 보도를 깔았더라”고 저커버그는 전했다.” (via @Pocket) http://t.co/fz8BJ0tEO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