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약 39개월 전 처음 만났을 때는 회사 이름이 ‘스픽케어’(Speakcare)였다.
2 무엇보다 이비호 부사장은 2000년대 초반 이투스를 창업한 경험이 있기에 스타트업의 성장과 자금 융통에 어느 정도 지식과 노하우도 있는 상태였다.
3 하지만 심지어 “당신들이 그리고 있는 그런 시장은 절대 오지 않을 것”이라는 혹평까지 감수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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