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해벽두부터 걸그룹의 치열한 '섹시 전쟁'이 시작됐다.
2 데뷔 3주년을 맞아 청순한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멤버들 모두 여성미를 강조했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3 하지만 음원보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이들의 티저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