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는 담배를 끊겠다, 올해는 술을 끊겠다, 올해는 영어공부를 하겠다, 올해는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겠다....
2 그러나 역시 개발자로서 가장 현실성 있는 계획은 아무래도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것.
3 여러분의 계획을 이 블로그를 찾는 다른 분들과도 한 번 나눠보지 않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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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lee72: [RT]2014년을 함께할 프로그래밍 언어는? http://t.co/zsSpMFrzZ5

@beyonditblog: 2014년을 함께할 프로그래밍 언어는?: 새해가 되면 누구나 계획을 세웁니다. 올해는 담배를 끊겠다, 올해는 술을 끊겠다, 올해는 영어공부를 하겠다, 올해는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겠다....... http://t.co/UCBqJS6wP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