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기기업 (심지어는 설립 이전부터라도) 전문 벤처투자사 K Cube Ventures의 임지훈 대표입니다.
2 특히 수학, 물리,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은 제가 top이 되긴 힘들겠다는 것을 느꼈었더랬죠.
3 ㅋㅋ) 몇 몇 친구들이 Chino (우리말로 하면 '짱깨' 같은 것이죠)라고 놀려서 마음에 상처를 입었던 것도 기억나긴 하지만, 별 생각 없이 잘 뛰어놀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