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려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주현우 씨의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가 대한민국 사회의 돌풍을 넘어 각계각층의 의견을 표출하는 신드롬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2 단지 단 한 번이라도 그것들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목소리내길 종용받지도 허락받지도 않았기에, 그렇게 살아도 별 탈 없으리라 믿어온 것뿐입니다.
3 피해자들은 1999년 한 차례 재심을 청구했지만 기각됐고, 2006년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을 근거로 재항고해 2008년 대법원으로부터 계엄법 위반 혐의에 대해 재심판결을 받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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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nzis: 휴일을 맞아 연인과 함께 영화 한편? 그 전에 대강 어떤 사건인지 알고 봐요, 우리. [사회]영화 '변호인', '안녕들 하십니까'에 답하다 http://t.co/SxW9FJBKn7 http://t.co/wDtmMYISEq

@ddanzis: 안녕하지못한 우리들에게 영화 <변호사>가 건네는 한 마디. '포기하지 말자' <변호인>이 관객 25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는 소식도 덧붙입니다. http://t.co/SxW9FJBKn7 [사회]영화 '변호인', '안녕들 하십니까'에 답하다

@quegum: "사회의 부조리함과 부당함에 맞서 표현하자, 행동하자, 절대 포기하지 말자." Decisions are made by those who show up (표현하는 사람들만이 결정한다) http://t.co/yYwYmzVHXg (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