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페이스북을 탄생 실화를 모델로 만든 영화 <소셜네트워크>는 벤처창업을 현실적이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다뤘습니다.
2 하지만 실상 내부로 들어가서 보면 갈등이 많습니다.
3 특히 벤처란 언제나 생존의 기로에 놓여있는 조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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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711018692445: 흔히 "친구와 동업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요. 실제 스타트업에서 창업자 간 분쟁은 흔한 일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시사하는지 살펴봤습니다. / (스타트업뒤집기)영화 '소셜네트워크'에서 배워야할 것 http://t.co/sOGF9uAOmV

@EURAART: 영화 '소셜네트워크'에서 배워야할 것
-뉴스토마토- http://t.co/nPBwiypTrq

@handcup2012: "우선 사업이란 결코 고상한 것이 아니며, 우정을 나누기 위한 취미활동은 더더욱 아닙니다. 역시 돈이라는 것은 벌 때 사람을 추하게 만드나 봅니다. 극심한 스트레스와 더불어 ‘막장’ 상황을 견뎌낼 자신이... http://t.co/erI367Oz6u

@editors2: "극심한 스트레스와 더불어 ‘막장’ 상황을 견뎌낼 자신이 없다면 애초에 하지 않는 게.."

맞는 이야기 인듯 http://t.co/jTzDYPSwY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