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ast Company에 올라온 Austin Carr의 글 이다.
2 (…) 그러나 Brichter(역자주 : Pull-to-Refresh를 처음 만든 사람)는 지금이 그가 만든 제스쳐를 더 발전시킬수 있는 좋은 시기라고 생각한다.
3 왜 수동으로 리프레쉬를 해주기 전에는 가만히 기다리고 있는걸까?
트위터 반응

@jiman_yoon: 왜 Pull-to-Refresh는 없어져야 하는가 http://t.co/nkc2p6H4PR 이제 더 이상 Pull-to-refresh는 필요가 없어진 제스쳐. 다른 방식으로 발전이 필요함.

@lfvi: [Yoon Jiman] 왜 Pull-to-Refresh는 없어져야 하는가: Fast Company에 올라온 Austin Carr의 글이다. 간단히 말해서, Pull-to-Refresh는 임의로 만들... http://t.co/Z5aWN77EI6

@shdyun: "왜 Pull-to-Refresh는 없어져야 하는가" by @jiman_yoon
글쎄... 더이상 필요가 없는 것은 사실이나 무언가 '되었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은 사용자의 심리도 작요할 듯. http://t.co/224vp0Oyd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