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카네만 교수는 발견법과 편향(Heuristics and Bias, 이하 HB) 학파의 수장입니다.
2 즉, 내가 오늘 가방에서 칼이나 액체물질을 얼마 찾았는지는 알아도 내가 놓친 건수는 모릅니다.
3 이게 부족한 직업으로는 공항의 보안검사대 조사원을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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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ecane: http://t.co/PbK7ofynWQ 전문가의 형편없음 조건(유효성/피드백 부족: 복잡한 상황에서 뒤죽박죽으로 일하거나 내가 오늘 실수한 것을 몇 달 뒤에 알거나 혹은 영영 모르거나)을 보니 역시 철학이 왜 아직 있는지 알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