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K텔레콤, SK플래닛으로부터 온 경영진에게는 회사의 장기 발전 전략과 비전이 없었다.
2 엠파스 인수에 앞서 2006년엔 엠파스 검색기술 개발 전문업체 '코난테크놀로지'에 투자하면서 본격적인 검색 경쟁에 나서기도 했다.
3 일부 직원들은 SK플래닛과의 합병을 통해 마지막 회생 가능성을 기대했지만, 이제 그마저도 사라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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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funnykim: 구조조정 들어가는 SK커뮤니케이션즈."경영진이 SK출신 낙하산 인사들로 채워지면서 조직 문화가 다소 경직되고 회사 분위기 또한 딱딱해져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 어려워졌다" 코레일 등 공기업/한국 정부의 상황이기도 http://t.co/DR6OZqQ09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