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시 kth를 다니며 서정수 사장님께 배운 것에 관한 얘기다.
2 하지만 실수를 숨길 순 있다, 게다가 그건 말하자면 실수였다, 그러니 동료들도 가능하다면 묵인해주고 싶어한다.
3 “박 부사장, 실수를 징계하기 시작하면 금새 실수가 사라집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어요?”
트위터 반응

@metavital: "실수를 징계하기 시작하면 금새 실수가 사라집니다… 실수는 단지 리더의 눈앞에서만 사라지게 될겁니다. 그런걸 원하세요?" http://t.co/5ruQf0g9oo

@whodol: 좋은말이네요. 과연 이런걸 실천할 수 있는 회사/임원진이 얼마나 있을까요? http://t.co/TVc4P0ztpf

@unixware213: "실수를 벌하지 말라" - 역시 kth를 다니며 서정수 사장님께 배운 것에 관한 얘기다. 처음 입사했을 때 kth는 파란이라는 포털을 운영하고 있었다. 오랜 침체기를 겪어서였을까, 크고 작은... http://t.co/kfFmTUdv5y

@imgjun: 눈에만 안보이길 원하는 분들도 많지요... 곪아 터질때까징..."@metavital: "실수를 징계하기 시작하면 금새 실수가 사라집니다… 실수는 단지 리더의 눈앞에서만 사라지게 될겁니다. 그런걸 원하세요?" http://t.co/7UnE0oI7lD"

@abraxaas: 스스로의 실수도 지나치게 자책한 뒤 기억 속에서 지우고 싶은 나머지 생각하지 않으려다보니 나도 비슷한 실수를 반복한다. http://t.co/soLE5z5lE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