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로그란 단어는 Pyra Labs라는 회사에서 동사와 명사로 쓰면서 유명해졌습니다.
2 물론, 아직까진 트위터, 바인, 유튜브, 비메오 정도만 되며 페이스북이나 다른 유용한 임베딩서비스들은 안되긴 하지만, 써본 블로깅 툴 중 가장 직관적이고 손쉽게 임베딩을 할 수 있었습니다.
3 제 블로그에는 트위터 카드가 적용되어 있는데, 아래와 같이 글쓴이 이름(이진혁) 와 트위터 계정(@JinHyuk_Lee) 가 보이고, 해당 글에 대한 요약과 첫 사진이 보여집니다.
트위터 반응

@JinHyuk_Lee: 미디엄에 대해 한번 써봤습니다.

바로 글쓰기에 집중해서 시작할 수 있기에, 블로그를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좋은 출발점이 될만한 곳.

(저같은 임베딩덕후는 차라리 스토라파이로....)

http://t.co/jQuGNvQehs

@n0lb00: 미디엄에 대해 http://t.co/jQDD4b1jvY 미디엄에 대해 쓴 글 중 제일 맘에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