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바일은 젊은 세대에게 기회… 어영부영하지 말고 창업하라"
2 하지만 창업을 하느냐 안 하느냐는 것보다 확고한 자기 분야를 갖는 게 중요하다.
3 ― ‘네이버는 사이비 언론의 숙주’라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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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7: "리더는 성공사례 돼야… 라인(모바일 메신저) 실패했으면 나도 잘렸다" http://t.co/KCzRl19tjJ 이해진 네이버 의장. 12년만의 언론인터뷰. 조선일보. 추천.

@taewooke: 비전을 잘못 가지면 고집이 된다. 내가 ‘이렇다’라고 말하면 모든 것을 그것에 맞춰서 보려 한다. 기업을 잘하려면 소비자를 잘 읽어야 한다. 그래야 다음 흐름이 보인다. 겸손해야 하고 많이 비워져 있어야 한다. http://t.co/DksUNuquUB

@taewooke: 좋은 리더에 대한 존경심은 결국 성공 사례에서 나오더라. ‘저 사람이 하자는 대로 했더니 잘 되더라’라는 것에서 존경심이 생긴다. 하지만 성공 사례도 영원할 수 없다. http://t.co/DksUNuquUB 이해진 네이버 의장

@OECenter: "나는 인터넷이란 엄청난 변화를 타고 창업했다. 모바일은 또 다른 큰 변혁이다. 지금 세대들은 이 흐름을 엄청난 기회로 생각해야 한다. 어영부영하고 있으면 안 된다. 하지만 창업을 하느냐 안 하느냐는... http://t.co/sEK1jydKRk

@lucidus21: http://t.co/RpOXkWjSDn

네이버 이해진 의장님의 인터뷰. 멋집니다.

@kori2sal: http://t.co/1udN26NkHf

왜 "우리는 카카오톡을 빠르게 베껴서 서비스할 수 있을만한 자본력과 기술력이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하지 않는 것일까? 퍼스트팔로어 전략이 부끄러운 기업 전략인가? 솔직한게 훨씬 멋지다고 생각한다.

@hd2525: "리더십 성공의 체험이 바탕이 된다.
절박한 마음으로 성공을 갈망하고 도전 또 도전하라!
특히 IT분야에서는..."

케이큐브벤처스 임지훈대표님이 소개한 이해진네이버의장의 스토리.
공유합니다. http://t.co/cn3UuTVSIA

@chaincheol: "리더는 성공사례 돼야… 라인(모바일 메신저) 실패했으면 나도 잘렸다" http://t.co/Ii3CzIKw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