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거의 만 4년째 한국에서 미국에 있는 회사리모트로 일을 하고 있다.
2 이 책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는 (Remote를 제외하면) 생산성producitivity이다.
3 리모트를 하게 되면 직원의 성취가 가장 중요한 평가 잣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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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hoo: 주말에 쓴 37Signals의 책 <Remote> 독후감. 읽은지 오래되서 쓰기 힘들었음... http://t.co/QnZGT12ytQ

@taewooke: 리모트를 하게 되면 직원의 성취가 가장 중요한 평가 잣대. 사람들이 회사에서 중요하다고 여기는 ‘친화력’, ’조직력’ 같은 것도 일에 도움이 되지 않는 부분은 더 이상 경쟁력이 되지 못함 http://t.co/IUhJTyUT2L Remote 독후감

@ahastudio: “전작인 Rework를 본 사람들은 이제 '오피스는 일하기에 엿 같은 곳이라서 실제로 생산적인 일을 하기 위해 혼자 야근을 하거나 카페나 창고로 숨어야 한다' 와 같은 주장은 꽤 식상하기도 할텐데” http://t.co/9Jym2sYTpo

@ahastudio: “리모트를 도입하는 가장 중요한 근거로 내세우는 것이 개인과 조직의 생산성 향상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질문은 우리는, 우리 상사는, 우리 회사는 생산성, 일, 성취를 정말 중요시 하는가?” http://t.co/9Jym2sYTpo

@3v8: @kkochu Remote로 일하시는것도 한 가지 방법일 듯 합니다. 젊어서 다양한 경험은 축복인것 같습니다. http://t.co/4FDWNW67dy

@guusama: "리모트는 (중략) 생산성이라는 분명한 실익이 있기 때문에 작동한다. 하지만 내가 속했거나 보았던 국내의 조직들이 생산성을 그만큼 중요한 가치로 여겼는지는 의문이 있다." http://t.co/HWv7Zj7nB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