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에 있느냐 서울에 있느냐, 미국에는 언제 돌아갈 것인가에 대한 요즘의 생각을 간추려봅니다.
2 하지만 이번 샌프란 출장에서의 가장 큰 성과는 validation 단계로 나아가는데 필요한 “MVP 고객” 을 확보했다는 것입니다.
3 하지만 무엇보다, 매출로 이어질 제품디자인과 개발의 노력에 집중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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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eeekang: "Korea vs US Burn Rate" http://t.co/7lSmQLe3VO 오 좋은 내용입니다. ㅎㅎ

@keywonc: Korea vs. US Startup Burn Rate -- 미국으로의 이전을 준비하면서 다시한번 비교해 본 한국과 미국의 스타트업 비용. 3배이상 차이가 나는군요 http://t.co/f4wqtXgA4t

@ahastudio: “Korea vs. US Burn Rate” http://t.co/1mH5FMThWc
엄청나게 노골적인 제목.

“이번 샌프란 출장에서의 가장 큰 성과는 validation 단계로 나아가는데 필요한 “MVP 고객”을 확보했다는 것입니다.”

@dooooeeee: 초기 스타트업 설립 후 소요 비용, 미국이 서울에 비해서 3배! 매우 현실적인 이야기.
RT @keywonc: Korea vs US Startup Burn Rate: 3x difference http://t.co/k6hZvwQd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