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위터 창업자 에반 윌리엄스가 만든 블로그 플랫폼 `미디엄`이 국내서도 서서히 사용자가 늘며 화제가 되고 있다.
2 하지만 국내에선 블로그를 포함, 온라인 글쓰기의 혁신이 지지부진하다는 평가다.
3 업계 관계자는 “좋은 온라인 콘텐츠 수요자 층을 확대하는 노력과 함께 콘텐츠 자체의 품질을 극대화시할 저작 도구 등 기술적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트위터 반응

@doimoi: "온라인 글쓰기 도구 해외선 나는데, 우리는 게걸음" http://t.co/yYC6eltQ8X

@ringmedia: 이런 이야기만 나오면 많이 슬퍼진다. 글쟁이와 환쟁이를 무시해온 나라의 역사적 맥락인가 싶기도 하고... > 온라인 글쓰기 도구 해외선 나는데, 우리는 게걸음 http://t.co/3YCEbpjkhK

@lunamoth: 온라인 글쓰기 도구 해외선 나는데, 우리는 게걸음 - 전자신문, 한세희 기자님 기사 // 국내에서도 시도가 좀 있었으면 하는데.. 개발중일까요? http://t.co/73jEw96S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