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와 보면 디지털 석기시대와도 같은 전환기의 앞머리에서, 다가올 세상의 무한한 가능성과 속 깊은 함의에 대해 정교한 예견을 정리했더랬다.
2 그러나, 네그로폰테의 디지털 세상 예언은 패러다임 쉬프트에 해당했다면, 크리스의 메이커스 현상은 팻헤드(fat head)가 아니라 롱테일에 관한 이야기라 그 발전의 시기와 양상에 변수가 많다.
3 즉, 디지털의 파상적 보급이 새로운 수요와 공급 및 시장을 조성했고, 그 덕에 새로운 방식의 생산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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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it_k: [Blog] 메이커스: 글쎄.. 어떻게 시작할까.책을 단번에 설명하자니 여러 단어가 맴돈다.그래.. 의미론적 비교로 시작하겠다.'Being digital'이라는 책이 있다.지금와 보면 디지털 석기시... http://t.co/undZyb12Fa

@plan153: "메이커스" 이 책의 진정한 통찰은 바로 '비트(bit)에서 아톰(atom)으로의 회귀'다.
http://t.co/CTRkNeE1B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