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넷 서비스 업계에 웹 2.0이라는 키워드가 유행처럼 번지던 2007년, 미투데이는 가장 주목받은 신생 서비스 중 하나였다.
2 아닌게 아니라 미투데이트위터의 한국형이란 느낌이 강한 서비스였고(덧글이란 요소가 특히나 그랬다), 싸이월드에서 누적된 사용자 경험의 연장선상에 있었으며, 따라서 본질적으로 새롭지 못했다.
3 첫째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특히 트위터가 자리잡기전의 시간에 총력전을 펼치지 못한 문제이다.
트위터 반응

@ihri: 미투데이 서비스 종료 - 인터넷 서비스 업계에 웹 2.0이라는 키워드가 유행처럼 번지던 2007년, 미투데이는 가장 주목받은 신생 서비스 중 하나였다. 반짝 불타올랐던 플레이톡을 누르고... http://t.co/pvSb1JxYd5

@ahastudio: “인터넷 서비스 업계에 웹 2.0이라는 키워드가 유행처럼 번지던 2007년, 미투데이는 가장 주목받은 신생 서비스 중 하나였다”
“당대에 주목받던 각종 키워드들을 섭렵해, 그야말로 웹 2.0의 화신처럼 보였다”
http://t.co/HZPYtwqh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