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11월29일에 프라이머투자하고 인큐베이팅했던 번개장터(퀵켓)를 네이버가 M&A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2 이런 경우 리스크도 높기도 하지만 제품도 만들어야 하고 시장검증 과정도 거쳐야 해서 자리를 잡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을 기대하고 투자를 하죠.
3 그러나 의미 있을 수준만큼의 뿌리를 내지지 못한 스타트업 서비스는 제품이 얼마나 번듯하게 개발되어 있는지, 이미 고객이 열열히 반응하고 있다 하더라도 한 방에 추월 당 할 수 있다는 걸 생각할 수 있습니다.

1. 잘되는 스타트업의 속도는 기대보다 빠르다
2. Start와 실행이 중요하다
3. 고객 만족이 경쟁력이다
4. 돈보다 멘토
5. 지금 좀 잘 나가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내실을 다지는 것, 의미 있을 만큼, 대기업이 경쟁으로 뛰어 들어와도 뒤집지 못할 만큼의 고객규모와 충성도를 갖기 전에는 스타트업은 잘 나가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

크게 건더기 있는 내용은 아니군요.
지표분석과, 가설검증 경험을 알려주셨으면 좋았을텐데.

뻔한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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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techcast: 번개장터 Exit 경험을 통해 얻은 다섯가지 교훈 https://t.co/d5HtlHyDf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