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군가는 입시에, 누군가는 재수 준비에, 또 누군가는 취업에 바쁠 시기다.
2 "다양한 삶의 방식중에 과연 내가 희망하는 삶은 무엇인지,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하게 되는 시기를 맞이한 대학교 신입생, 특히 여대생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3 그는 "삶에 대한 고민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대학시절 동안 선현들의 고전을 탐독하는 건 매우 가치있는 일"이라며 "신영복 선생님의 강의는 어려운 동양고전에 대한 느낌있는 안내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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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korea: "수능 본 아이들아, 이 책 한 번 읽어보렴" http://t.co/EoOywS6xJB #z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