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성의 사회 진출이 크게 늘었다고 하지만 직장맘들의 현실은 고달프기만 하다.
2 특히 요즘 젊은 엄마들은 사진을 올려놓고 공유하고 친구들의 근황이나 사진 보는 걸 좋아하는데 그런 부분에 특화된 서비스는 없는 것 같더라구요.
3 남편이 2010년 우아한 형제들을 창업하면서 그녀는 ‘반드시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트위터 반응

@scoop_entp: 한국의 스타트업-(142)우아한언니들 설보미 대표 http://t.co/Bnt7su4erH

@ahastudio: “여성들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었다고 당차게 이야기하는 이 여성은 설보미 대표. 회사 이름은 우아한 언니들.”
“우아한 형제들의 창업자인 김봉진 대표와 우아한 언니들의 창업자 설보미 대표는 부부다.”
http://t.co/ocBrri1OY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