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월 초에 한빛미디어에서 Lean UX 를 한국어로 번역해 펴냈습니다.
2 수치적인 데이터를 관찰하면서 자주 개선해야 한다.
3 UX 담당자의 경험이나 인사이트도 중요하고, 그때그때 나오는 수치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장기적인 목적을 향해 가면서 가시적인 결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버틸 수 있게 UX 조직에 대한 신뢰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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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dstory: 최근 Jeff Gothelf의 Lean UX 한국어 번역판이 발간되었습니다. pxd에서 번역자인 김수영씨와 함께 Lean UX와 그간의 경험에 대해 대담을 가져보았습니다. http://t.co/rvNw88bcx8

@arttechcast: Lean UX와 Agile UX - UX디자이너 김수영씨와의 대담 http://t.co/Wq0jWVXI04

@JoonHa: 피엑스디 에서 얼마 전 출판된 Lean UX 역자인 UX 디자이너 김수영님과 대담을 진행했다고 하네요. 현재 NC소프트에서 Lean 방식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http://t.co/s1whtcWZNg

@retrojeina: 바꾸지 못하는 구조라면 그 자체가 애자일에 맞지 않다. 너무 깊이, 열심히 만들면 절대 못 버린다. 쉽게 버리기 위해서는 지나치게 애쓰지 말아야 한다. http://t.co/0H6gV7GiXh 본문 발췌.

@19mg: "Lean UX와 Agile UX - UX디자이너 김수영씨와의 대담" good read http://t.co/bwZOkel6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