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전에 블로그에서 소개 한 적이 있는 사진 백업/공유 서비스에버픽스가 문을 닫게됐는데 , 그 이면을 소개하는 The Verge의 기사다.
2 – 그러나 그건 불쾌한(ugly, needy) 디자인 선택이었고, 팀은 그렇게 하지 않는걸 자랑스러워했다.
3 그러나 서비스를 다른 사람들에게 퍼뜨리는데 도움이 되는 기능은 거의 없었다.
트위터 반응

@jiman_yoon: 왜 세계 최고의 사진 스타트업이 문을 닫는가 http://t.co/dR2F5Vquu6 내가 가장 사랑하는 서비스 중 하나였던 에버픽스가 결국 문을 닫게됐다. 스타트업이 문 닫는게 이렇게 안타깝기는 처음.

@lfvi: [Yoon Jiman] 왜 세계 최고의 사진 관리 스타트업이 문을 닫는가: 일전에 블로그에서 소개한 적이 있는 사진 백업/공유 서비스인 에버픽스가 문을 닫게됐는데, 그 이면을 소개하는 The Ver... http://t.co/LXtwWr9DYL

@agiletalk: “제품이 훌륭해도 성공하지 못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사례니까 말이다.” http://t.co/p9sYBMJ78u 결국 스타트업도 비지니스다. 성공을 해야 하고, 또 자생할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