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GDF에 올라오는 '보상이란 무엇인가?' 나 거시적, 미시적 플레이 등 게임 플레이를 구조화하려는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와서 좋네요! 저도 이 웨이브에 동참하기 위해 과거에 써 놓았던 게임의 형태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 펼쳐보도록 하겠습니다.
2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렇게 컨텐츠의 구조가 뚜렷하다는 것은 플레이어로 하여금 게임을 쉽게 이해하도록 만들지만, 반대로 모든 것을 꿰뚫어 본 유저가 쉽게 지루해하게 만들기도 한다.
3 하지만 국내의 온라인 게임들은 중기 단계에서의 보상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인색한 측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