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라카미 하루키 사적 강연록 / MONKEY BUSINESS 2013/14 가을겨울호
2 하지만 너무 두뇌회전이 빠른 사람은, 혹은 일반사람을 훌쩍 뛰어넘는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소설을 쓰는 일엔 적합하지 않지 않을까 저는 늘 생각합니다.
3 하지만 소설을 계속 써나가는 것은 정말 꽤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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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goodbye: <멍키비즈니스>재창간호의 무라카미 하루키 사적 강연록 :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제1회 [소설가는 너그러운 인종인가]를 사적으로 번역해보았습니다. '물속으로 들어가 뜨는지 안뜨는지 알아보는 것 밖엔 없습니다' http://t.co/whMMzlPldG

@bin2k1: “@slowgoodbye: <멍키비즈니스>재창간호의 하루키 사적 강연록:'직업으로서의 소설가' http://t.co/jjZl1MPDXZ” "소설을 하나 써내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하지만 소설을 계속 써나가는 것은 정말 꽤 어렵습니다."

@Ryubary: <소설가는 너그러운 인종인가>무라카미 하루키 사적 강연록 번역 http://t.co/olo9iPcpnA by @slowgoodbye 하루키가 글쓰고 먹고 살기 힘들다고 쓰는건 반칙 아닌가 싶으면서도, 그래서 오히려 의미심장하네.

@frankie9hhh: 무라카미 하루키 사적 강연록 / MONKEY BUSINESS 2013/14 가을겨울호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제1회 [소설가는 너그러운 인종인가]
글/무라카미 하루키
번역/임경선 http://t.co/8LHr0M5zf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