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학 교직원 이모(45)씨는 2011년 10월 서울시 성북구 종암동에 있는 '래미안세레니티' 아파트(1161가구)한 채(전용면적 84㎡형)를 2억원의 대출을 끼고 5억3000만원에 샀다.
2 특히 저렴한 가격 때문에 매입이 집중됐던 서울 강북권 아파트값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3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주택의 소유 개념이 약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매매 활성화 정책에 맞춰 집을 샀다가 손해를 보는 수요자들은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며 "정부가 전세난을 잡기 위해서는 '주택 자가 보유 비율'과 '임대 주택 건설 및 매입량' ..

좀 더 기둘러바 1억 더 손해볼껴....

집산 사람들 박근혜 찍었으면 당해도 싸다 ㅡ

조만간 깡통 아파트 되겠군...

노무현이 집사면 패가 망신한다고 얘기할 때는 안 믿고...

이명박 때 주택거래 활성화란 요상한 정책을 믿고 구입했으니

자업자득이지...

트위터 반응

@wkshin72: 공무원들이 피해를 봐야 하는대 http://t.co/Kc05wX0E6p #mediadaum

@beatifulmind99: "미친 전셋값 피하려 집 샀는데..1억원 손해봤네" http://t.co/4kEzMiWITA

@yasong47: "미친 전셋값 피하려 집 샀는데..1억원 손해봤네" http://t.co/aQUlsXi3wx

@seochoapt: "미친 전셋값 피하려 집 샀는데..1억원 손해봤네" http://t.co/VbKDGEBMNj

@woodstock1000: "미친 전셋값 피하려 집 샀는데..1억원 손해봤네" http://t.co/dwKFVo5RIx 아파트가격은 떡방과 토건족이 짜고 치는 사기극. 아파트는 조만간 깡통차는 괴물로 변할것. 살사람이 없고 여차하면 팔고 튀려는 사람들로 북적댄다.속지마라!

@kimlyoun: "미친 전셋값 피하려 집 샀는데..1억원 손해봤네" http://t.co/NuuCc1as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