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정부의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정책과 관련해 2015년부터는 건강보험료를 4% 이상 올려야 할 것으로 전망했다.
2 하지만 복지부는 6월4대 중증질환 치료에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하는 안을 발표하면서 건강보험 재정은 5년 동안 8조9900억원이 더 투입돼야 한다고 밝혔다.
3 현재 한 달에 보험료를 9만8000원 내는 직장인은 5년 뒤에는 약 11만3000원을 내게 되는 셈이다.

“MB 한나라당이 내린 법인세감세, 부자감세는 놔두고…” 직장인들 분노"

세법개정안에 불만 “고소득층도 세금 제대로 거둬야”
몇년새 간접세도 늘어…정부는 ‘친기업 조세정책’ 고수

직장인들을 분노케 하는 것은 “대기업”과 “자산가(부자)들”이 아니라 왜 월급쟁이를 겨냥했느냐는 것.

“정작 돈 많은 기업과 기업주에게는 제대로 세금을 걷지 못하면서 늘 직장인들 주머니부터 먼저 터는 게 괘씸하다

대기업과 부자들에게 한없이 자비로운 현정부가
서민들만 잡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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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lgoo: 4대 중증질환 보장 강화의 '숨은 진실' 건보 "2015년부터 보험료 4%이상 인상" http://t.co/zzatG9TcAd

@iloveHermes: 제대로 된 4대중증 질환 보조도 안하면서 그 팡계로 보험료 인상하겠다고? 장난치나? 공략은 너덜너덜하게 걸레 만들어놓.. http://t.co/1yjavRyf2d #media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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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shin72: 국회위원. 공무원 연금과 예산 4프로 감축은 2014부터 해.민심이 천심이다 http://t.co/RAvnkaXKcZ #media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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