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계약 만료 2개월전 요구, 세입자 "묵시적 갱신" 주장하자..]
2 하지만 새 임차인을 구할 때 도배, 중개수수료 등을 감안하면 재계약이 나을 수 있다는 김씨의 제안에 집주인은 '알아보고 다시 연락을 하겠다'며 협의를 보류했다.
3 다만 집주인 입장에서는 2개월 전 인상 요구를 한 적 있으므로 당시 인상폭 수준에서 서로 원만한 합의를 보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세입자도 잘못했네.. 저런식이면 무조건 합의 안하고 버티면서 계약기간 지나면 묵시적연장에 다 해당되는건가?

집 주인도 너무 하지만 세입자도 너무 본인 유리 한대로 생각한듯 2달전에 분명히 인상해달라고 얘기 했는데
협상안됐다고 자동갱신이라고 하는건 좀....

싫으면 나가야지 안 나가고 말도 없이 남의 집에서 버틴 놈이 큰소리치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