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출신으로 구글 미국본사에서 일한 지 만 10년이 된 구글 토박이, 이준영(43) 구글 검색팀 테크니컬리더 매니저.
2 그러니, 경쟁의 본질부터 다시 설정해서, 제대로 된 경쟁을 하게 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야한다.
3 나의 모든 것을 너무나 잘 아는 동료들이 나를 칭찬해준다는 것, 또 나의 발전을 인정해준다는 것이 구글에서의 삶을 지탱해주는 영양제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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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kims: "상사 눈을 속일 수는 있어도, 동료들 눈은 속일 수가 없거든요. 발가벗겨지는 느낌이에요. 알아서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는 거예요. 발전하지 않으면 1년만 지나도 바닥에 내려앉아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니까요" http://t.co/CMh9r0gPYw

@iamkimtree: 한국인 최초 구글러 이준영님 인터뷰. "구글은 전쟁터" - 내가 회사에 있을 때도 우연한 기회로 준영님과 점심 식사를 함께한 적이 있었는데, 구글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던게 기억에 남는다. 지독한 경쟁! http://t.co/dz3IAmgvad

@jinsmile: * 구글의 적나라한 평가와 자기 성장 *
종종 주변 위아래 사람들에게 나에 대해 "조언해주세요.", "좋은 점, 나쁜 점, 제안하고 싶은 점 이야기해 주세요." 라고 정말 듣고 싶어서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http://t.co/E2H69nJsCL

@kunsttrip: 흥미로운데 바람직한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http://t.co/ryeeZ4ihyI

@hurriupp: 이런조직문화는 우리는 언제 느낄 수 있을까... http://t.co/NcDoUw5IzA

@nalm: 음... (경쟁이란 무엇인가?) http://t.co/dJeavTuiHa

@sonujung: 구글이 말하는 경쟁이란? http://t.co/zkfGlNtmQ5

@PenguinGlobe: 경쟁이란 무엇인가? - 머니투데이 뉴스 http://t.co/1qWfRZEJ5J

@sun4in: 경쟁이란 무엇인가? (via @Pocket) http://t.co/uXfNeLmjt8

@nanhapark: "상사 눈을 속일 수는 있어도, 동료들 눈은 속일 수가 없거든요." 진짜 조직문화. 그리고, 연구단지가 아니면 출신이나 박사학위 이런게 중요하지는 않다. 하고자 하는 "성실함" 이 더 중요하다. http://t.co/VVuzb4SBIw

@rookiecj: 경쟁이라는 것은 서로 밟고 억누르는, 그런 경쟁이 아닙니다. 순수하게 나의 능력을 키우는 것을 말하죠. 경쟁이라는 것이 다른 사람을 누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아질 수 있는, 내가 나의 단점 을 극복하고...
http://t.co/783c9yEdAl

@keemans: 구글의 조직문화는 무섭네. 이걸 감당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인간들이다. http://t.co/iCuvcke4f1

@spr33k: http://t.co/CizOWArvQc
살벌하고 효율적인 구글의 기업문화 이야기. 어떤 사회가 더 비극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