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는 수없이 쏟아지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2 하지만 한 조사는 다소 아이러니한 결과를 보여준다.
3 하지만 고수익의 직장을 포기하고 2011년 진정한 뉴스 매체를 꿈꾸는 PolicyMic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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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세대를 위한 아주 진지한 뉴스 서비스가 있네요. 벌써 900만 명의 독자를 기록했다고 하는데 가십거리에 익숙한 젊은 이들에게... http://t.co/cPUgUFGo7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