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발 예정지역에서 보상을 노리고 발빠르게 지어놓은 조립식 주택, 조립식 건물을 말하는데 은행 대출까지 내서 이런 깡통집과 개미집에 투자했던 사람들, 크게 낭패를 보게 됐습니다.
2 "주위에서 하는대로 같이 해야 한다고...돈을 빌려서라도 해야한다는 이런 분위기였으니까.."
3 그러나, 이달초 사업이 백지화됐고, 주민들은 빚만 떠안게 됐습니다.

이런게 바로 자업자득 인것을.,,., 왜 도와줘야 하는데??

아주 잘 된 일입니다.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교훈을 얻고 깨닿음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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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saju: [집중취재] 보상노린 '깡통집' '개미집'..빚더미 사례 속출 http://t.co/RxnABvGlRS

@woodstock1000: [집중취재] 보상노린 '깡통집' '개미집'..빚더미 사례 속출 http://t.co/0qqdQUNFTO 그렇게 말렸어도 불로소득 한탕에 미쳐 날뛴 책임을 왜 지자체가 지나? 헛소리말고 책임은 당신들이 지는거야? 다시한번 경고한다! 부동산은 끝났다 !

@8jlm2123: 보상노리고 무리하게 대출받아 악의적인 투기한건데...그 손해를 왜 지자체가 감당해야하는데?누가 엠빙신뉴스 아니랄까바... http://t.co/xx7YhrgVUj #media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