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장을 앞둔 트위터의 경영진과 초기 모양새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재조명되고 있는데, 어떤 회사든 소설책 한두권은 그냥 나오게 마련이지만 이 회사는 자세히 들여다보면 거의 막장 드라마 수준.
2 사실 사람 사는 사회에서 갈등 없을수 없고, 특히 저마다 자기가 세상에서 최고로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고집센 젊은 사람들을 스타트업이라는 찜통 (”pressure cooker”) 에 넣어 놓았는데 갈등이 없으면 그게 더 이상한걸 지도 모른다.
3 그런데 내가 주목하게 되는건 이런 드라마와 스토리가 아니다.
트위터 반응

@estima7: 트위터의 흑역사 http://t.co/w4B6paeTeE by @chang1 하지만 "프로덕이 잘 되면 그 모든것을 덮어 버린다는 점"에 주목.

@javadance: 프러덕에 목숨걸어야.. “@estima7: 트위터의 흑역사 http://t.co/yGgZtlqfRl by @chang1 하지만 "프로덕이 잘 되면 그 모든것을 덮어 버린다는 점"에 주목.”

@gnamja: 트위터의 흑역사 http://t.co/6SUAZWAXHw @feedly 에서

@ahastudio: “트위터의 흑역사”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카더라 통신”인지 모르겠지만, 대략 이런 이야기들이 불거져 나오고 있음.”
“내가 주목하는 건 프로덕이 잘 되면 그 모든것을 덮어 버린다는 점.”
http://t.co/G9D0XNGESo

@taewooke: 프로덕이 잘 되면 그 모든 것을 덮어 버린다. 에릭 슈미트도 “매출은 세상의 모든 알려진 문제에 대한 해답” RT @chang1: 트위터의 흑역사 http://t.co/85XeZQH3KN

@BKLove: 밑줄 세 번 치고 싶다. ^^ ... '내가 주목하는 건 프로덕이 잘 되면 그 모든것을 덮어 버린다는 점. 에릭 슈미트도 “매출은 세상의 모든 알려진 문제에 대한 해답”이라고 했었는데...' http://t.co/PrXRGr0RY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