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첫 발표였던 JCO 이후에 컨퍼런스 규모로는 가장 큰 규모의 컨퍼런스에서 2년만에 발표를 하게 되었다.(JCO에서 발표할 때 덜덜덜 떨었던 것을 생각하면 2년 사이에 참 많은게 달라졌다.)
2 당시에 고민했던 것은 자그만한 개인 프로젝트인데 공유할 부분이 있을까 하는 것과 당시가 7월인데 3달이나 지난 10월에 이 프로젝트를 주제로 하는 것이 괜찮을까 하는 것이었는데 고민끝에 하기로 했다.(이 프로젝트를 서비스로 바꾸려고 리펙토링을 시작한 것도 발표를 해..
3 너무 억지로 메시지를 담으면 뭔가 가르치려는 것 같고 자연스러울 것 같지도 않아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각 단계별로 내가 고민했던 부분이나 의도했던 부분을 공유하는 쪽으로 해서 발표흐름을 잡았지만 듣는 사람한테 의미가 있을지는 마지막까지 신경이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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