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골수이식 받을 비용 잠깐 맡겼는데…" 안타까운 사연 잇따라
2 아들의 항의에 동양증권 울산삼산지점은 "어르신, 채권이란 것은 회사가 부도나면 날릴 수도 있다"고 투자에 대한 설명의무를 지켰다고 반박했다고 한다.
3 정씨는 "내 돈 3000만원이 현재현 회장 및 그 일가와 그 수하의 호주머니로 들어간다면 살지 않겠다"며 "보란 듯 청와대 앞에 가서 제 몸에 휘발유 뿌리고 불 질러 죽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모두 사연은 안타깝지만 무리한 욕심을 내다보면 언제나 허수로 인해 손해를 보는 법이니
세상살면서 대박을 누구나 꿈꾸지만 그러다 보면 대박뒤에 쪽박이 숨어있으니 항상 조심또 조심.

이런거 보면 증권은 당연히 못믿는거고
이젠 제2금융권 까지도 의심이 감
제1금융권 에만 돈 을 저.축. 해야 할듯
예금 외 기타 어떤 고수익 을 준다 해도 믿으면 안될듯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이라잔아

왜 현재현회장 데리고 다니던 박근혜에대한 기사는 하나도없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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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4299: [울부짖는 동양 투자자②]"전쟁만 아니면 안전하다면서요?" http://t.co/p8hjZrpTUV 에휴,, 엄는자에겐 북한보다 더야박한 정권임을 아직도 모르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