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명박 정부가 4대강 국토종주 자전거길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방교부세를 과도하게 사용해 지방재정에 부담을 준 사실이 드러났다.
2 이명박 대통령의 경부대운하의 꿈을 국민혈세를 들여 이룬 셈이다.
3 행안부가 조성한 자전거길은 총 385㎞로 남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새재 자전거길이 98㎞로 가장 길다.

난리를 쳤구나

나라살림 말아먹은 쥐쌔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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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win: 어쩐지 가카가 자전거길 시원하게 달리며 웃을 때 이상하다 싶더라니ㅡ》4대강 자전거길에 지방교부세 864억 '펑펑' http://t.co/vzS4ZrPHQe

@jh4151: 4대강 자전거길에 지방교부세 864억 '펑펑' http://t.co/u8BGyed8iV 무능력한 자가 권력을 잡으면 나라가 어떻게 되는지 보여준 본보기다.수많은 패악질로 주머니 채우고 업적만요구하는 위선의 욕심.개차반 만들어도 지지하는 무뇌충 있으니

@dagasom: 4대강 자전거길에 지방교부세 864억 '펑펑' http://t.co/EsNhEIn1EZ 절대 용서하지 말자.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