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전자가 손목시계형 스마트 기기인 '갤럭시기어'를 혹평한 뉴욕타임스에 10개 면에 걸친 전면광고를 쏟아냈다.
2 그러나 뉴욕타임스는 "더 이상 혁신성이나 참신한 감성을 전달해주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3 LA타임스는 4일 "삼성전자갤럭시기어에 부정적인 리뷰 기사와 맞서 싸울 가장 좋은 방법을 알고 있으며, 이는 바로 어마어마한 양의 (광고) 마케팅 전략"이라고 지적했다.
트위터 반응

@kyhal55: 한국에서 써 먹던
유치한 짓을
나가서 까지 하다니....
부끄럽다.
대응 수준이 낮아서~ http://t.co/M7Mx6Pzuw6 #mediadaum

@ThreeSugaaz: 삼성, '갤럭시기어' 비판한 뉴욕타임스에 10개면 전면광고 http://t.co/R4h3vZIM2z 이 또한 지극히 한국적인 현상

@shivamidow: 한때 몸담고 있던 회사기도 하지만 삼성의 이런 면은 정말 부끄럽고, 고쳐야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에서 하듯이 미국에서도 돈으로 입막음하려는.. http://t.co/t0ub4Np1oS

@nickhan263: 자본주의란게 이런거야! http://t.co/cAnTNe0ZEP #media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