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취직을 못할지언정 험한 일은 하지 않겠다'는 심리가 작용해서다.
2 중소기업의 인력난 원인은 내국인 고용이 어려운 점도 한몫했다.
3 특히 '인력수급이 걱정'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전체의 36.0%인 반면 '인력감축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0.4%에 불과했다.

중소기업 생산쪽에서 근무하면 현장은 온통 외국인들..그나마 말 통하는건 조선족뿐..열악한 작업환경. 쥐꼬리만한 월급에 야근에 주말특근..출근하고 싶겠냐..

외국애들하고 임금차이도 거의안나고
내국인은 말이잘통하니 생산외 잡무도많고
자기할일만하고 퇴근하시는 외국인분들이
부러울때가 한두번이아니다

사장은 젊은 직원에게 이렇게 다독였다
"난 네가 힘든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잘 안다 선배들 뒤치닥거리, 무거운 물건 혼자 낑낑대고 옮기고 일끝나고 공장 뒷정리도 혼자하고 일요일에도 수당도 없이 나와서 일 하고... 암튼 네가 그렇게 힘든 만큼 세전 88만원이라는 거액의 월급을 받고는 있잖니? "

트위터 반응

@mediadaum: 취직은 못해도 기름때는 싫어 http://t.co/6faj3CRMPD

@sigiroom: "@mediadaum: 취직은 못해도 기름때는 싫어 http://t.co/fhWLSvvAUY"개도 두 발로 걸으면 대학가는 나라..ㅋㅋ

@driverdo123: 기자야. 니가 취직해라. 뭐도 모른것이 ... 머리에 먹물 들어가니 니가 갑인지 착각하냐 http://t.co/MkRkREj7HN #mediadaum

@limjingang: 취직은 못해도 기름때는 싫어 http://t.co/BRB7sZ4DIN 쉬운일만 하려는 생각이 문제인 것이죠...누구나 그게 좋은 일이라는 것은 알지만 나름대로 경쟁력 있는 일은 남들이 싫어하는 일이 나에게는 경쟁력 있는 일이 될수도

@sampoet2020: 취직은 못해도 기름때는 싫어 http://t.co/SKuYiSesFB 돈은 적게 주고 근무시간은 너무 길고 토, 일요일까지 일하니 누가 하고 싶겠나? 근무여건 및 임금이 어느정도 되어야 일하지. 구직광고나 한번 보고 기사쓰지.

@runchoi: 김건희 기자가 직접 한 달 그 회사에서 일해보고 썼다면 이런 기사가 나올까? 최저임금 수준이 아니라 제대로 대우해주는 기업이라면 기업명을 밝혀라. 지원자 줄 선다. http://t.co/5l1tFoR0iq 취직은 못해도 기름때는 싫어

@ssung_1: 좋은 중소기업 정보가 부족하니 구직자는 대기업으로만.....RT @yong1478: 중소기업 인력난은 사장 지 혼자서 많이 드시다 보니 생기는것임! http://t.co/D5STpz8ElC #mediadaum

@jdaesung: "취직은 못해도 기름때는 싫어" 노컷 http://t.co/ZEeQO45iw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