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증세는 국민이 반대해 여의치 않고, 경기 침체로 세수가 줄어 재정은 안 좋은데 복지 공약은 최대한 지키려 하다 보니 정부가 선택할 만한 길은 많지 않았다.
2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이례적으로 7년 연속 재정 적자를 기록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3 그러나 일각에선 정부증세복지 축소 대신 빚을 내 복지 재원을 마련하는 쉬운 길을 택했다는 비판도 나온다.

부자증세 부자증세!!!!!!!!!

고소득자, 기업들 증세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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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han263: 법인세와 부자증세 늘린다고 기업들이 망하지 않는다. 그래도 그들은 편법으로 아니면 약자들에게 받아네고 만다. http://t.co/npZRZjVqLF #mediadaum

@nadoolly67: 경기가 회복된다...나의나라가 그로벌리더여서 경기부앙을 맘대로하나???버냉키한마디에 널띠는 주식시장을 여지껏봐.. http://t.co/Yx7tLvP4e2 #mediadaum

@Zeppelin_Motor: 기업법인세, 다주택보유자 종부세..이런거 좀 손보세요.
만만한 근로자 소득세만 노리니까 싫어하죠. http://t.co/JUryNgtGsQ #mediadaum

@okjl5555: [2014년 예산안] '월급쟁이 增稅'에 저항 커지자 '빚내서 복지' 쉬운 길 택해 http://t.co/ZWBnUzHzvx 정부가 복지 확대를 위해 재정을 동원하는 방식으로 예산안을 짠 것은 지난달 벌어졌던 증세 논란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는 분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