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수를 다시 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말은 하지만, 어떻게 다시 실수를 하지 않게 만드는지가 사실 실수 자체를 줄이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2 따라서 문제를 해결하려면 조직을 운영하는 시스템의 취약점을 끊임없이 살펴야만 한다는 것이다.
3 하지만 두번째 이야기는 다른 방법으로 문제에 접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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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XL: 「뭘 실수했는지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니까 당연히 경험은 생생하고, 전달도 잘 된다. “넌 그 때 이렇게 했어야 했어. 그래야 그 실수가 안 생겼지!”라는 말만 꾹 참는다면 이렇게 변화가 시작된다..」http://t.co/mhPt1XyhQO

@atsuhiro_6: Etsy의 비판없는 자아비판 http://t.co/GMCPbvnUh4 @feedly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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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yecloudy: Etsy의 비판없는 자아비판 - "실수를 처벌하는 대신 실수를 행한 사람에게 실수를 줄일 시스템 개선 권한을 부여한다." http://t.co/wYk5GMzCug

@ohyecloudy: Etsy의 비판없는 자아비판 - "실무부서에서도 기획부서에 끊임없이 실현가능성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 ‘기획이 무리했다’ 식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노력하게 한다." http://t.co/wYk5GMzC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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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n_all: 좋은 생각!!! "실수를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은 실수를 비난하지 않는 것. 비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실수를 한 사람에게 다음에 실수를 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개선하는 업무를 맡긴다." http://t.co/w8zOqp69x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