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국의 세계적인 이론물리학자인 스티븐 호킹(71) 박사가 이론상으로 뇌가 신체와 떨어져 독립적으로 생존할 수 있다는 입장을 피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 특히 호킹 박사가 옥스퍼드 대학에서 단순히 취미삼아 공부하다 케임브리지대 대학원 재학시절인 21살 때 루게릭병을 진단받고 우주의 기원 등 물리학 연구에 몰두해 세계를 놀라게 한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3 그는 "그러나 이것은 현재의 능력 밖에 있는 방법"이라면서 "관습적인 의미의 사후세계는 어둠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하나의 동화(fairly tale)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참 이분은 용기도 대단하다
기독교계 서방세계에서
사후세계로 먹고 사는 기독교 사회에서
사후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언하는 저 용기와 확신!
대단한 인류임에 틀림이 없다

의학계에서 저 상태의 루게릭병 환자가 70년을 넘게 산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는데,

스티븐 호킹이라서 가능한 것 같음....

아무튼 대단함...

루게릭병 정신이 몸에 갇혀저린.. 무서운 질병을 이겨내고 고도의 두뇌활동으로 인류에게 많은 메새지를 주시네..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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