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명의만 내 집이지 들어가 살 수도 없고 처분도 못하고…."
2 하지만 2007년 결혼한 막내아들 전셋집을 마련해주려고 집을 담보로 은행에서 2억원을 빌리면서 문제가 꼬였다.
3 일부 하우스 푸어는 손실을 보고서라도 집을 팔려 하지만, 주택 거래가 꽁꽁 얼어붙어 처분도 못하고 대출금 상환 부담만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한계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5천만원으로 4억3천만원짜리 살지도 않을 집을 산사람을 보호해줘야 한다는 이야기냐? 왜, 경마하다가 돈 잃은 사람도 보호해주자고 하지?

투기하거잖아 ... 그날 둬

집은 살라고 있는거지 투기하라고 있는게 아니다..

"꽁꽁 얼어붙다", "내몰리다" 등으로 표현하여, 투기에 가담했던 사람들을 옹호하고 동정하도록 유도하는 화법을 이제는 버려야 한다.

하우스푸어 = 투기의 부산물
부동산 거래 활성화 ≠ 투기 활성화

확실하게 구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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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y8888: [부동산, 活路를 열자] [1] '하우스 푸어' 32만 가구.. 빚 26조원 상환.. http://t.co/EeF1MKTLyl

@likechunghae: [부동산, 活路를 열자] [1] '하우스 푸어' 32만 가구.. 빚 26조원 상환 .. http://t.co/gi17bgdVSh 하우스 푸어도 문제지만 전, 월세 가격의 상승으로 생기는 렌트 푸어는 더 문제임. 금융권이 부실화 될 가능성도 있음.

@grandno9: [부동산, 活路를 열자] [1] '하우스 푸어' 32만 가구.. 빚 26조원 상환 .. http://t.co/1p3bNFF5q3 하우스푸어 도와주는거랑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랑 무슨 관계가 있다고 뭐만하면 양도세중과폐지를 저리 들먹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