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월 9일부터 11일 까지 3일 동안 열렸던 Techcrunch Disrupt 2013에 처음으로 참석했다.
2 곰곰이 생객해보니, 배트필드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사람들이 실리콘밸리의 유명 VC나 성공한 창업가이고, 특히 3일 차 마지막 라운드의 심사위원으로는 야후의 마리사 메이어도 있었으니, 이들에게 그들의 BM을 쇼업(Show Up)하고 프로모션( promotion)하기 ..
3 특히 스타트업 배틀필드에 뽑혀 경연을 벌인 스타트업을 보면서 3가지 정도의 생각이 들었다.
트위터 반응

@agiletalk: Techcrunch Disrupt 2013에 대한 단상(1) http://t.co/q8ZXeIHSLE "BM을 쇼업(Show Up)하고 프로모션( promotion)하기 위해 나온 것 같다는 인상이 짙게 들엇다." 원래 그런 행사이긴 하지만...

@Humanist5804: http://t.co/4sEhrcD0fb

이번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Techcrunch Disrupt 2013 참석 후 단상을 한 번 짧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못가신... http://t.co/vyleVQRw70

@Humanist5804: http://t.co/4sEhrcD0fb

이번에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Techcrunch Disrupt 2013 참석 후 단상을 한 번 짧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못가신... http://t.co/UQZ0wWKYcD

@globeahn: 배움이 큰 글
Techcrunch Disrupt 2013에 대한 단상(1) http://t.co/d34DAud8m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