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바일 시장에서의 GungHo( 겅호 ) 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의 뜨거운 회사로 등극한 KING, 그들의 타이틀 중 가장 쫄깃하게 잘 만들었다는 3-Match 퍼즐게임캔디크러쉬사가 (Candy Crush Saga)’ 가 한국시장의 카카오에 등장한지도 4 일이..
2 따라서 카카오 플랫폼에 들어가는 다른 게임들처럼 아이템을 한 곳에서 볼 수 있게 하고 , 다양한 기능성 아이템을 묶어서 판매하는 식의 상품기획이 좀 더 필요하지는 않았을까요 ? 3.
3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 캔디크러쉬사가 (Candy Crush Saga)’가 또 하나의 '카카오'라는 플랫폼에 출시를 하면서 기존의 KING 전략인 ' 변화에 맞춘 빠른 크로스플랫폼 대응'과는 별도로 그들만의 센스를 느끼고 싶었던 유저가 있었다는 사실일 것입니다.

올해 GDC에서 발표된 KING의 자료만 보더라도 ‘캔디크러쉬사가(Candy Crush Saga)’의 385레벨까지 오른 유저 중 75%는 단 한번도 결제를 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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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_bot: 캔디크러쉬사가 for Kakao - 카카오 분석을 제대로 못하고 한국시장에 문을 두드린 KING (부제 : 아쉽다) http://t.co/e26KUwPKx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