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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Sugaaz: "@techneedle: 징가가 추락한 길 http://t.co/OLBTvxluBQ" ... 이 기사(의 원문)에서 '과학'이 적절하게 사용되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어쨌든 생존이 우선인 경영환경에서 나태하게 굴었다면 다른 결과를 생각할 필요도 없다.

@philkooyoon: 헥헥. 기사가 너무 길어 요약도 힘듬. 최근 어떤분이 테크니들을 '휴먼 썸리'라고 불러주심 ㅎㅎ “@techneedle: 징가가 추락한 길 http://t.co/CFNgdSLrew”

@dsyun: 우리나라는 소셜게임이 한창인데, 소셜게임의 원조인 징가는 끝없는 추락중?? http://t.co/D3pHNSAoIP

@kongmyung: 참고할만하네요 @philkooyoon: 헥헥. 기사가 너무 길어 요약도 힘듬. 최근 어떤분이 테크니들을 '휴먼 썸리'라고 불러주심 ㅎㅎ “@techneedle: 징가가 추락한 길 http://t.co/0HEqsyzj4e”"

@madmacg4400: http://t.co/xpZhS3EQBO 게임을 파생상품 만들듯이 숫자 놀음(물론 매우 중요하지만)로만 본 한 회사의 몰락.

@enNavi_DHJo: 징가가 추락한 길 http://t.co/5u6PPG6gey via @techneedle

@ahastudio: “징가 초기에는 페이스북에서 친구초대등이 자유로와서 징가의 성장에 크게 도움이 되었지만, 페이스북이 이를 나중에 '스팸'으로 제한하면서 징가의 일일 사용자는 급격히 감소하였다.” http://t.co/J1hbYQBeWy

@imbohemian: Zynga의 게임에 대한 접근은 ‘과학’에 가까왔다. 일일 사용자수와 행동 분석은 회사를 경영하고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근간이였고, 게임의 재미적인 요소보다는 수익성을 높이는데 골몰하였다. http://t.co/3dqMPFX58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