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원들 간의 더 자유로운 소통을 유도하기 위해 사무실을 개방형으로 개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2 따라서 직원들이 동료들과의 의사소통방식을 변경하도록 트레이닝을 실시하고 예정에 없는 회의는 줄이도록 유도하는 기업이 늘어나는 추세다.
3 즉, 다음 업무 방향을 큰 빨간색 화살과 같은 눈에 띄는 신호를 사용해 표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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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Korea1: 직장내 가장 큰 ‘업무 방해꾼’은 동료직원: 직원들간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사무실을 개방형으로 개조하는 사례가 늘면서 동료의 업무 집중도를 약화시키는 '방해꾼들' 문제도 속출하고 있다. http://t.co/Nc2tr74bc0

@minjangk: 직장내 가장 큰 ‘업무 방해꾼’은 동료직원. http://t.co/lkSovvIetx 지금 다니는 회사의 가장 좋은 점은 단연코 개인 사무실 준다는 점. 그러나 여기도 새로 짓는 사무실은 죄다 개방형. 어휴.. 이게 다 페이스북 때문임.

@mssiyy: 직장내 가장 큰 ‘업무 방해꾼’은 동료직원 ㅋㅋㅋㅋ http://t.co/FQTdAeJQDc

@n0lb00: 직장내 가장 큰 '업무 방해꾼'은 동료직원 http://t.co/vBtlZlz2ec 여러모로 생각해볼 것이 많은 기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