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책의 저자는 린 스타트업에 관한 이전의 책들을 꼭 읽지 않아도 좋다고 도입부에 밝히고 있긴 한데, 그렇지는 않다.
2 만약 인간의 몸이 처음부터 직립 보행을 염두에 두고 진화했다면, 왜 모든 몸통의 척추와 근육과 소화장기들이 아직까지도 수직 배열의 고통속에 생물학적 취약점들을 그대로 갖고 있겠나?
3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 중심으로 가설을 세우고 데이터에 따라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는 철학, 우리는 진실을 알 수 없다는 겸손함이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가설검증은 당연한 얘기!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한 경험에 대한 공유를 설명한 책이나 강의는 들어보지 못했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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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OxPD: '혹시, 사용자의 요구를 알아내고 공감하고, 그에 따른 요소를 설계하는 거대한 "산업"이 있다는 걸 기억하나? 우린 그걸 UX라고 부른다.' pxd UX Lab. :: http://t.co/uAN401l8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