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원 김모(34)씨는 최근 '페이스북'활동을 거의 접었다.
2 대신 김씨는 요즘 폐쇄형 SNS인 '밴드'를 자주 들어간다.
3 트위터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개방적 속성과 확장성에 부담을 느낀 사람들이 소규모 그룹끼리 소통하는 폐쇄형SNS로 갈아타고 있다.

인생의 가장 큰 낭비

피곤하면 다 안쓰면 돼~~ 폐쇄형도 다 피곤하지

그냥 안하믄 되지 싶다.

참고로 34살인데 페북,트위터 안한다.

카톡 하나 쓰는데 카스도 한달 쓰다가

그냥 삭제 했다.

뭔 생판 모르는 사람도 보고 코멘트 남겨

스펨 비슷한 기분이 들더라....

트위터 반응

@daumnet: [IT/과학뉴스] "사생활 노출 피곤해".. 폐쇄형 SNS가 뜬다 http://t.co/a7vAumwVD7

@JhJunny: 피곤하면 다 안쓰면 돼~~ 폐쇄형도 다 피곤하지 http://t.co/UI0hpFVKbz #mediadaum

@p2813: "사생활 노출 피곤해".. 폐쇄형 SNS가 뜬다 http://t.co/lHEQMaKTfG

@shly257: "사생활 노출 피곤해".. 폐쇄형 SNS가 뜬다 http://t.co/JKVXY0Bnj5

@hanarin2121: "@daumnet: [IT/과학뉴스] "사생활 노출 피곤해".. 폐쇄형 SNS가 뜬다 http://t.co/FDRwin0Ku3"

@gwnam123: "사생활 노출 피곤해".. 폐쇄형 SNS가 뜬다 http://t.co/SQw3p7nCIH

@yjmin: "사생활 노출 피곤해".. 폐쇄형 SNS가 뜬다 http://t.co/2dSKwlvAiG 피곤해서일 수도 있지만, 모바일 환경에서는 확실히 개인화와 정보 확산이 제한적인 커뮤니티에서도 확실히 빠르기 때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