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랜만에 참석하는 공감세미나이긴 하는데 이번에는 KSUG쪽 세션을 맡아서 발표자로 참석을 하게 되었다.
2 나는 네이밍을 잘 못하는 편인데 특히 이런 발표나 글 같은 경우 내용은 채우겠는데 제목짓는 건 참 어렵다.
3 처음에 발표하기로 하고 이런 저런 유용한 도구소개하는 것도 괜찮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막상 발표준비를 하다보니 발표시간만큼의 분량이 잘 생각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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