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통 UX design 을 하는 사람들은 최종 사용자경험에 관심이 있지 회사 내부의 사용자들(각종 사내 시스템을 쓰는 직원들)의 경험에는 별 관심이 없어 보이는데, 이는 아마도 시야가 좁기 때문인 것 같다.
2 특히 요즘같이 사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빈번하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업데이트하는 일이 일상화된 시대에는 더욱 그렇다.
3 이게 대체 누구한테 좋은 사용자 경험이란 말인가, 그냥 기획자(혹은 UX 디자이너)의 자기 만족이지. 서비스 한 번 릴리즈하고 끝낼 것이 아니라면, 좀 더 전략적/장기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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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wooke: 회사 내부 시스템의 사용성을 개선함으로써 최종 사용자의 경험을 개선.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얻어낸 시간으로 사용자 경험을 더 크게 향상 RT @alankang: 사내 시스템의 UX http://t.co/jmTsLbN246

@JoonHa: "...넓은 시야를 가진 UX 디자이너라면 '회사 내부 시스템의 사용성을 개선할 시간에 최종 사용자가 쓰는 서비스나 제품의 사용성을 개선하겠다.' 는 식으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회사 내부 시스템의... http://t.co/A2k3x1nBer

@Outsideris: 사내 시스템의 UX via @alankang 전적으로 동감하고 다시 생각해 보게됨 디자인생략이 있더라도 사내시스템이 퀄리티가 떨어져도 된다는 식에 접근엔 동감할수 없음(나도 그렇게 만들어봤지만) http://t.co/fOdpmubQL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