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대리점에 대한 물량 떠넘기기로 ‘갑을 논란’을 불러일으킨 남양유업의 실적이 크게 악화됐다.
2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남양유업의 올해 2분기(4~6월) 영업이익은 약 26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111억원보다 76% 줄었다.
3 남양유업과 대리점 사이의 갈등은 올해 초 시작됐지만 지난 5월 3일 남양유업 전 영업사원의 ‘막말 통화’ 내용이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트위터 반응

@383174U: ‘갑을 논란’ 남양유업 영업이익 급감
http://t.co/q8G7YuvPT3
불매운동도 힘을 보탰겠지만 밀어내기를 못하니 저렇게 된 듯